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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선, 기후, 에너지, 환경분야 정책제안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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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연합 작성일22-02-10 16:47 조회1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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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20대 대선 주요 후보들의 기후·에너지·환경정책에 대한 답변을 공개했다. 환경연합은 지난 12일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안철수 후보에게 정책질의서를 발송했다. 유권자의 알권리를 위해 성실히 답변한 후보들에 감사드린다. 투표일이 42일 남았지만 잊힌 환경현안들에 대한 입장을 볼 수 있다는데 의의가 있었다.

환경연합은 주요 후보들의 답변들을 총평하며 「기후·에너지·환경일반」 분야에 대해서는 “개헌,전환정부,전환예산,환경단체소송법은 우리사회 담대한 전환을 가져올 이정표이며. 찬성한 후보들이 실제 이행에 역점을 둘 것을 주문했다. 또한 모든 후보들은 기후·생태위기에 경각심 가져야 한다”고도 평했다. 「탈핵에너지기후」 분야에 대해서는 “모든 후보들이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 중단입장을 보인 건 환영할 일이나, 원전관련 입장은 우려된다”고 평했다.

「자원순환」 분야는 “모든 후보가 폐기물 정책에 대해 일정정도 의지는 있어보이지만 관건은 디테일”이라고 말했다. 「화학물질」 분야는 “화학안전 위한 통합관리 방안에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고, 일부후보의 산단 안전문제에 대한 인식”에는 우려를 표했다. 「물하천」 분야에 대해서는 “하천 연속성 회복과 지속가능한 물관리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지만, 4대강 자연성 회복에 대한 유보적 입장은 다소 아쉽다.”고 평했다. 「국토생태」 분야는 “그린벨트 해제, 신공항 건설 등 보전과 개발 사이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다고 꼬집었다. 「해양」 분야는 “지속가능한 수산과 수산믈 먹거리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지만, 해양보호구역 확장에 대한 시각은 아쉽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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