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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입장에서 도시 살아가기 김영준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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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탁영진 작성일22-04-29 17:04 조회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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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안에서 새가 얼마나 위험천만한 삶을 살고 있는지 생각해보셨나요?
거대한 유리창에 반사된 하늘, 나무, 숲으로 날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질주하는 새들이
뇌진탕, 골절 등으로 상처입거나 죽어갑니다.
구조가 되는 새들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해요. 대부분 폐사.. 그리고 도로 방음벽 역시 많은 위험을 안고 있어요.
차 속도로 인한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높게 높게 쌓는 방음벽 때문에 더 상처입는것은 길을 잃은 새들입니다.

새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고민을 같이 해봐요.
다양한 방법으로 방음벽과 건물 유리벽에 충돌 저감 방안 아름다운 사례 조만간 공유할게요^^
오늘 바쁜시간 내어 진주까지 와주신 김영준 선생님 고맙습니다!
강의 전에 가호동 들러 충돌 폐사된 새 현장도 다녀오셨던 것도 네이처링 공유해주셨어요.
민원, 조례 정책적 활동도 같이 하자고 제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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