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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한바퀴 꿈터 "기후위기와 채식"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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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탁영진 작성일21-07-13 23:37 조회1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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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내용

만난 날: 2021. 7. 10. () 오후 2~4

만난 곳: 진주환경운동연합 교육장

함께 한 사람들: 마을학교 학생(16), 마을교사(3) 학교별 자가격리가 있어 결석

기록 한 이 : 김연정

만나서 한 일:

기후위기와 탄소마일리지 지구를 살리는 채식”,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채식 샌드위치

 

기후위기와 석탄화력에 관한 애니메이션를 함께 봤다. 진주환경연합 기후영상제에서 본 적이 있는데, 이 애니는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보면 그대로 이해 될 정도로 잘 만들어져있었다. 우리만 보기 아까워 지구한바퀴 친구들과도 공유했다. 오늘 주제가 특히 기후위기와 채식,d946375e7ae0051dcdf7f89f6d80285e_1626187
자전거발전기를 활용한 전기만들기 등을 다양하게 하는 날이라 함께 보기 딱 좋았다.

차영숙 마을교사와 함께 푸드마일리지와 탄소발자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들이 올 봄에 만든 옥상텃밭과 같은 도시텃밭이 도시의 온도를 얼마나 많이 낮춰주는지, 지구를 숨쉬게 하는지 확인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베이컨, , 소시지 등등을 빼고 완전 비건은 아직 어렵지만 채식만으로도 맛난 간식을 만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을 것 같아 계란, 감자, 당근, 오이 등을 이용해서 샌드위치 속재료를 채웠다. 물론 포장... 같이 먹고, 평가를 하고 싶지만, 집에서 먹은 소감을 함께 공유하기로 했다.

 

박경랑 - 채식을 하는게 지구의 평균온도를 낮출 수 있다는 걸 알고 놀랐다 채식샌드위치도 정말 맛있었다 지구를 위해 이제부터 항상 내 물병을 가지고 다녀야겠다.

 

박설희 - 채식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샌드위치에 햄이나 베이컨이 없어서 허전할 것 같았는데 정말 맛있었다

 

인주 - 채식의 중요성과 위기동물들에 대해 알게되었고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재료가 간단해서 집에서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다 샌드위치도 맛있었고 직접 자전거를 타서 믹서기를 돌려 만들어 먹은 토마토 주스도 맛있었다 앞으로도 오늘처럼 텀블러를 가지고 다닐것 같다.

 

병윤 - 지구의 평균 온도가 지금보다 더 높아져 기후위기를 막을 수

없어지기 전에 고기를 줄여야겠다.

 

조현수- 우리 인간이 육식을 위해서 정말 많은 것들을 파괴 한다는 것을 알았고 동물들과 지구를 위해서 육류를 먹는 것을 줄여야겠다.

 

하유신 - 내가 먹는 고기들이 어떻게 만들어져 오는지 알게되었고, 그 단계를 통해 지구 온난화가 올라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되니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지구 온난화를 줄이기 위해서 잘 안 먹던 채소를 먹을려고 노력해야겠다.

 

지우 - 지구온난화로 인해 위기동물들이 사라지고 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직접샌드위치도 만들고 직접자전거를 타고 달리며 전기를 만들어 믹서기를 돌려 만든 토마토주스도 맛있었고 샌드위치도 맛있었다 오늘처럼 텀블러사용으로 지구온난화를 막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민서 - 내가 고기를 먹을때마다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서 동물들에게 많은 피해가 간다는 점에서 여러가지 반성을 했고 채식샌드위치를 만들때 직접 재료를 다지고 채써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성과 및 개선해야 할 점

다시 시작된 코로나 확산으로 자가격리 청소년이 늘었음. 활동에 더욱 안전을 유의하여, 먹거리는 전체 꾸러미로 제공, 현장에서는 최대한 마스크를 벗지 않도록 지도하고 있음.

기후위기 애니메이션 등 영상을 활용하여 주제에 대한 집중도를 높임.

전반적으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 여전히 말수가 적지만, 단톡방에서는 서로의 소감을 공유하며 표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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